9월의 지름(랑방 잔느 꾸뛰르, 부르주아, 조르지오 아르마니) shopping








 

랑방 잔느 쿠튀르

진짜 나만 알고싶은 향수ㅋㅋ
향수 모으는 재미를 포기하고, 한동안은 여기에 정착할거에요ㅎㅎ
100ml 바틀이 제일 비율적으로 예뻐보였는데 아리따움엔 안팔더라구요.
그래서 30ml로 구입. 그치만 뚜껑이 너무 커서 대두같음...ㅜ


부르주아 10시간 파운데이션

건성의 숨통인 파운데이션ㅋㅋ
10시간 지속된다고 10시간 파운데이션인가? 하시는 분들 많은데
10시간 자고 일어난 것 같은 피부를 만들어준다고 해서 붙인 이름이래요.(맞나..)
1+1 하길래 가을맞이로 샀어요. 꽤나 호불호 갈리는 제품이죠.

전 워낙에 건성이고 커버력보다 촉촉한 거 좋아하는 타입이라,
항상 사면 만족해요. 묽고 촉촉하지만 그만큼 금방 날아가는 것 같아요.
그냥 1+1 할 때 사야 제 값주고 산 거 같은 기분.



조르지오 아르마니 래스팅 실크 uv 파운데이션

묽은 타입의 파운데이션. 부르주아 만큼이나 묽어요.
이것도 건성에게 좋은 것 같아요.
다만 부르주아랑 차이가 있다면, 부르주아는 바르고 나서 겉도는 촉촉함이라면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마무리감이 산뜻해요ㅎㅎ
이게 좀 신박함ㅋㅋ 묽직한 질감인데 나중에 보면 잘 밀착되서 없더라구요
커버력은 아쉽지만 그냥 필요한데만 컨실러 사용하면 될 듯해요.
개인적으로 너무 커버력 강한 제품은 얼굴만 동동 뜨는듯 해서 안 좋아하거든요ㅎㅎ



아... 매달 요번달은 적게 사야지 하면서도...
안 되는 이 마음...ㅋㅋㅋ 저만 그런거 아니겠죠.
다들 느낌 아니까ㅋㅋㅋ 그래서 또 모디 원뿔하러 갈랍니다~ㅎㅎ




덧글

  • 2013/09/25 11:1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9/25 12:4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9/25 11:3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9/25 12:3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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